1891


사진이 제대로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가끔 간단한 작업할 때 노트북 켜기 귀찮아서
아이패드에 연결해쓰려고 샀다
접이식이 깔끔해보여서 샀음
깔끔하다기보다 들고다니기 편해보여서..
지금도 블루투스 키보드로 글을 쓰고있다
키보드 케이스가 같이왔음




까만색 키보드를 샀는데 같이 온 케이스가 흰색이라 아쉽다
키보드는 깔끔한데 케이스는 좀 조잡한 느낌이다
어 근데 케이스로 아이패드 받침대 할 수 있다
지금 어떻게 조잡한지 보려고 자세히 보다가 알아냄
















나는 그냥 적당한 크기의 손이고 키보드가 약간 작은 느낌이긴한데 엄청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이정도 글쓰니까 좀 익숙해졌다
양손을 올리고 찍고 싶었는데 찍어줄 사람(형)이 나간 관계로...










(손톱 깎아야겠다;;)
케이스에 넣으면 이런느낌
케이스 안에 완전 꽉끼게 들어간다
케이스 좀만 잘못써도 부러질 것 같이 생겼음
근데 키보드는 진짜 좋은 것 같다
최대 3개 기기까지 멀티페이링이 가능하니까 핸드폰이랑도 연결해서 쓰면 좋을 것 같다
아 충전핀은 5핀임
키감은 지금 쓰고있는 노트북(그램)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나은 정도임
사이트에 들어가보니까 맥북용 키보드가 있던데 디자인은 괜찮아 보였으니 휴대성이 떨어져보였음





더 써봐야 알겠지만
키보드 9점
케이스 3.5점

블루투스 키보드는 처음 사봐서 비교군이 없다는 것을 감안해야하며
케이스는 사은품인걸 감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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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18912018.10.11 11:16

근황





이제 초대장이 폐지된다고 한다

그러면 나는 무엇을 위해 1년을 달렸는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초대장때문에 그런건데..

1장이라도 받은 다음에 제도가 사라지면 그러려니 했을 것이다

약간 억울하네

바쁜 것은 둘째치고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하지만 나는 추운게 좋다

가을에 농구한댔는데 정작 제대로 한 날이 없다

또 약간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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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 2018.10.11 16:16 신고

    초대장이 폐지된다는 공지를 보고 금준준님이 생각났어요 언젠가 한 번은 초대장 받으셨어야 했는데.. 그런데 이렇게 애매모호한 기준으로 배포할 거면 아쉽긴 하지만 차라리 없어지는 편이 나을 것 같네요

181018

분류없음2018.10.08 22:37

넥플릭스에서 아이엠좀비인가를봤었는데
오프닝에 만화처럼나오는게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마블같은것도아닌데..
그런데 다른 영화나 드라마를 계속보다보니 그냥 흔한거였다
왜인지모를 상실감을 느낀다
비어버린술병이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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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8

18912018.10.08 13:54

매번 말하지만 안들어왔다 = 정말 바빴다 이다

그래서인지 피곤하다

나는 10월이 좋다

정확히는 가을이 좋다

봄보다 가을이 좋은데 제일 좋아하는 것은 겨울이다

하지만 눈이 안오는 겨울과 가을 중에서는 가을이 좋다

9월만해도 엄청 더웠는데 이렇게 추워진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지금 에어컨 안켜고 창문을 열기 시작한지 얼마안지났는데 벌써 문을 아예 닫고 자야할 정도로 추워졌다

하지만 나는 춥게자는게 좋아서 좀 더 춥게자고싶다

아 피곤해

피곤하다는 말이 안나오게 쉬고싶다

누구는 일 관두고 쉬면 일하고 싶어진다는데 그건 나에게 해당사항이 없다

복권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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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1

18912018.10.01 14:40

하기싫다








오늘 하루종일해서 딱 끝낼 수 있을만한 일이 있었다(급한거임)

오전까지 진짜 집중해서 했는데

자꾸 중간에 다른걸시키는 바람에 오늘 끝내야하는걸 하기 싫어졌다

오늘 끝내야하는 일을 먼저해야하는 것을 상대방도 알고있고,

다른거 시킨거도 본인 선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인데(언급은 해주더라도..)

진짜 어려운일도 아니라서 금방 끝내긴했는데 한두개를 시킨게 아니라서 짜증이났다

그래서 하기가 싫다

3시까지 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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